[#유퀴즈온더블럭] 대학 입학 상담할 때, 이런 학생 꼭 있다! 성적은 살짝 부족한 유느 X 조셉 고3 진로 상담 상황극ㅋㅋㅋ EP81│#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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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퀴즈온더블럭] :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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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글 :Diggle디글 :DigglePred me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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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혜김지혜Pred mesiacom
  • ㅋㅋㅋ고3때 연대 쓴다고 했던 기억이...면접에서 떨어졌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다~~~절대 후회 안함!!

    Isabella YokeIsabella YokePred 2 hodinami
  • 저도 중간이였던 사람이네요...ㅜ 전 결국 이과 3.0 교과로 경기대 들어갔는데 미친듯이 공부했던거치고는 대학이 만족스럽지 못해서 한동안 우울증때문에 고생했던 기억이 있네요... 다른 학교도 비슷하겠지만 저희 학교는 전교권 친구들이 다 이과에 몰려서 내신따기 정말 힘들었습니다..하나 틀리면 한등급씩 내려간다고 보면됩니다. 전교1등 친구도 수학 마킹실수로 한문제 더 날리고 3등급 떠서 학교 난리적도 있었습니다...이렇게 힘들게 공부해서 얻은 3.0이였는데 다 저희학교만큼 어려운건 아니였는지 아무도 인정안해주지않더라구요..그저 그냥 공부를 손에서 놓지는 않았네 정도로 판단합니다..정말 열심히 공부했는데..ㅜㅡㅜ

    유니유니Pred 11 hodinami
  • 이분 그 졸업사진에서 결혼어쩌고 해서 뜨셨던분같은데...ㅋㅋㅋㅋㅋ

    하하히히하하히히Pred dňom
  • 나도 고등학교때 이런선생님 만났으면 참 좋았겠다

    j.jj.jPred 2 dňami
  • 저렇게 대학 잘 봐주시는 쌤 만나는 건 운 좋은 겁니다. 처음 고3 맡았는데 열정 없는 쌤을 만나면 정말.. 그런 쌤 한 번 만났다가 여러 학생들이 피눈물 났죠. 입시상담 도중에 4년제 대학 뽑아서 갈 준비하다 그 쌤이 일 있어서 고3 맡아보시던 학년부장 선생님이 임시담임 맡았을 때 그 분이 상담하다가 그 담임 선생님이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상담하는 바람에 갈 수 없는 곳을 갈 수 있다고 해놔서 패닉하셨죠. 결국 반아이들 전체를 다시 한번 입시상담하셨습니다. 거기서 학생들도 패닉이 오는 거죠. 다시 한 번 갈 수 있는 곳과 없는 곳이 바뀌고 다시 여기 넣어봐야지 하는 곳도 다시 생각해보고 해야 해서.. 절망을 느낀 애들이 더 많았죠. 저만 해도 특목고 다니는 애가 해당되는 얘기였는데 어 그래 넣어보자로 넘어가서 진짜 눈물 나더라고요.. 차라리 원래 못간다고 했으면 기대도 안하고 실망도 안했을 텐데..

    marin Jomarin JoPred 2 dňami
  • 훌륭하신 선생님 만나서 행복한 고등학교 생활을 했을 그 고등학생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공부에 찌들려서 팍팍한 삶의 연속인 고등생활에서 선생님과 같은 분은 산소같은 존재라고 생각듭니다. 존경합니다.

    chanhai Kimchanhai KimPred 3 dňami
  • 10:53 개웃기네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옹이애옹이Pred 3 dňami
  • 2010년 삼계초등학교 이순자선생님 보고싶습니다

    박수정박수정Pred 3 dňami
  • 3:35

    후우꾸꾸우후오오후우꾸꾸우후오오후우꾸꾸우후오오후우꾸꾸우후오오Pred 3 dňami
  • 아빠가 베란다에섴ㅋㅋㅋㅋ

    박지민박지민Pred 4 dňami
  • 모든 걸 선생님 탓이라 할 수는 없겠지만 다른 선생님이셨어도 당연히 아셔야하는 건데 과학선생님께서 화상 대처하는 방법을 모르셨잖아요. 너무 당황해서 그러셨을 수도 있지만 저는 교사의 기본이라고 생각했어요. 양쪽 허벅지에 전기포트로 끓인 90°c 가량 되는 물을 쏟았는데 괜찮냐고 물어보셨죠. 왠지 괜찮다고 해야할 거 같아서 괜찮다고 했었는데 너무 아렸어요. 너무 뜨거워서 이게 뜨거운 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화하게 시원하게 느껴졌는데 알고 보니 피부가 다 뜯겨나는 거더라구요. 레깅스 입은 상태였으면 바로 병원으로 갔어야 하는 건데 데인거 확인한다고 벗어보라고 하셨죠. 덕분에 물집터지고 시간 더 지체되서 응급실 가서 흐르는 물로 식혔어요. 2도 화상임에도 심하게 물집이 생기고 조금만 더 늦었으면 신경까지 손상될 뻔 했대요. 물로 식히는데도 너무 아파서 엉엉 울고 아프다고 물을 피하기도 했어요. 입원을 하고 수술을 받았는데 걸을 때 마다 허벅지가 터질거 같아서 걷지도 못하고 약을 바를 때마다 다리가 찢어지는 것 같은 아픔에도 꾹 참고 치료받아서 학교갔는데 친구의 장난이였다고 하지만 장난의 결과가 제 인생에 가장 큰 아픔을 가져다 주었으면 진심어린 사과하나라도 받아야하는 거 아닌가요. 그저 친구라고 미안하단 말 한 마디 없이 서로 미안하다고 하면 어색하고 서먹해지지 않냐고 포옹으로 끝내라는게 아직도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덕분에 아직도 사과 받지 못함이 분해서 아직도 그 생각만 하면 속이 타들어가는 것 같네요. 친구의 잘못도 제 잘못도 분명 있지만 친구보다 아주 조금 더 선생님이 밉고 싫네요. 제게 있었던 일을 절대 잊지 말고 가슴속에 새겨 매일매일 후회하며 살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제 다리에 남아있는 이 흉터가 그 때의 모든 일을 기억하고 있을거에요. 정말 좋아했고 존경했지만 이젠 실망 뿐이네요. 그저 감사했습니다.

    두부두부Pred 5 dňami
  • 씨부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열하는중

    진저진저Pred 5 dňami
  • 물리가 한반밖에 없는데 21명입니다 내신 어쩌죠

    박은서박은서Pred 6 dňami
  • 조셉이 말하는 중간학생 경우가 딱 나라서 너무 공감된다ㅠㅠ 꿈따라가는게 맞는지 모르겠고

    연우연우Pred 6 dňami
  • 쌤들 장기자랑 아이돌공연마냥 호응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련화련Pred 6 dňami
  • 고등학생때 공부 썩 잘하지 못했는데 어찌저찌 성인돼서 공부 열심히 해서 교사 됐습니다.. 그러다보니, 저처럼 어중간했던 학생들 보면 공감되고 제 모습이 많이 떠오르더라구요...ㅎ학생들 성적 안좋아서 인생 막막할지 모르지만 성인돼서 열심히 하면 기회가 생기니, 다들 죄절말길

    알리스타알리스타Pred 7 dňami
  • 조세호 왜케 살빠짐 ㅠㅠ

    자브종졸귀시고르자브종졸귀시고르Pred 8 dňami
  • 현재 고2인데 방학때 학원 10시간씩 매일 , 거기다 스터디카페 가서 새벽 3시까지 공부하고 개학하고도 잠 4시간 자면서 공부하는데 4등급 입니다 ㅋㅋ 진짜 공부접고 싶고 눈물나올때 많은데 오기가 생겨서 계속 공부하네요 제 공부방식이 잘못된걸까요 하

    세정세정Pred 9 dňami
  • 2학년 2학기때 정신 차리면 수시는 몰라도 정시로는 인서울 중상위권 충분히 비빌 수 있다고 띵크함

    이정현이정현Pred 9 dňami
  • 우리 학교쌤이다

    딛딛딛딛Pred 10 dňami
  • Insta 를 통해 PanelRecovery 를 고용 하십시오. 그는 개인 계정 을 해킹 하고 몇 분 안에 잠금 을 해제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юленька малышеваюленька малышеваPred 10 dňami
  • 고1 담임쌤 퇴근시간까지 2시간씩 미뤄주시면서 제 고민 진지하게 들어주시고 같이 대화해줬던거 아직도 기억나요 덕분에 꿈이 없던 제가 선생님같은 사람이 되고싶어서 교사를 꿈꾸게됐어요. 이번에 고3 올라갔는데 선생님이 학교에 안계시고 많이 친한 학생한테 말도 없이 가셔서 무척 서운했는데 밥사주시면서 기간제교사셨다가 이번에 정교사로 합격해서 다른학교로 가셨다고 말해줘서 매우 기뻤어요 나중에 꼭 같은 선생님으로서 만나요 정말 고1 고2동안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x qx qPred 10 dňami
  • 고대... 진짜 가고 싶었는데ㅠ

    온느온느Pred 11 dňami
  • 난 고3 담임쌤이랑 서로 싫어했던거같은데...... 둘이 성격이 너무 닮아서 짜증났던듯.. 연락은 절대모태

    수댕수댕Pred 11 dňami
  • 어떤 대단한 나라덕에 축제도 못하고 수학여행도 못가고 ^^

    VexY VeNVexY VeNPred 13 dňami
  • 확통 선생님이었는데 여기 나오셨네 ㅋㅋ 예상보다 과묵해보이셨음

    가브리엘가브리엘Pred 13 dňami
  • 6: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짱완전짱Pred 14 dňami
  • 고3 담임에 부장만 4년째.. 아무래도 입시가 가장 중요해서 현실적인 이야기를 주로 해주다보니 저도 참 마음이 무거워질 때가 많습니다. 하나라도 더 신경써주려고 하는데, 작년부터 애들을 학교에서 볼 수 가 있어야 챙기죠..이제 좀 풀려서 등교한다고는 하지만 거리두기는 여전한 상황..떠듬 떠듬 부족하지만 유튜브 영상 만들어서 학생들에게 공유해주니 그걸 또 신기하다고 봐주는 우리 학생들..그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은 어른인 제가 오히려 배워야 할 것 같아요.

    정교사tv정교사tvPred 15 dňami
  • 고2인데 고등학교를 제대로 못보내고있어서 너무 아쉽고 쓸쓸함.. 작년부터 격주등교하고있어서 얘들이랑 친해지는 시간이 부족하고 체육대회나 수학여행 체험학습 이런게 고등학교의 재미이고 꽃인데 못하고있고 ㅠ 언제즘 마스크벗고 생활할까 ㅠ 이런 영상보니 슬프구만

    녕안녕안녕안녕안Pred 15 dňami
  • 중2때, 평소 앓던 병이 도져서 수술해야 했는데 서명할 때 서류에 환자측에서 수술비용 미지급시 대신 청구가 가능한 사람 서명이 필요했음. 갑작스럽기도 하고 주변인들도 꺼려서 피하는거 진짜 부탁할 곳이 없어서 엄청 어렵게 당시 담임쌤께 부탁드렸음... 우리가 수술비용을 안낼리는 없지만 기본으로 비용이 1000만원 가까이 되는거라 선뜻 나서기 좀 그랬을 텐데. 쌤이 듣자마자 바로 그자리에서 서명해 주셨음... 한달을 꼬박 아파서 결석하고 그래서 엄청 급했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죄송스럽고 너무 감사했었응....

    '-''-'Pred 16 dňami
  • 씨부대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소현박소현Pred 16 dňami
  • 와 송현고 강당 오랜만에 본닼ㅋㅋㅋ 문과여서 이과쌤들은 잘몰랐는데 졸업앨범보니까 포즈가 남다르셨네요,,

    햄니햄니Pred 17 dňami
    • 안물

      삐뚤어질거야삐뚤어질거야Pred 16 dňami
  • 저 고3인데 담임쌤 ㄹㅇ 잘못 걸린거 같아요 하 ㅠㅠ 진짜 젤 별로 바뀌면 좋겜ㅅ어요ㅠㅠㅠㅠ

    댕Pred 19 dňami
    • @삐뚤어질거야 닉값

      녕안녕안녕안녕안Pred 15 dňami
    • 안물

      삐뚤어질거야삐뚤어질거야Pred 16 dňami
  • 아들 얼굴이 너무ㅠㅠㅠㅠ...! 아버님ㅠㅠㅠ!!!

    정재민정재민Pred 19 dňami
  • 담임이 한성대 쓰랬는데 걍 씹고 정시로 경희대감

    이창열이창열Pred 19 dňami
  • 아니..나 우리 학교 선생님도 아니신데 왜 학생들 입장에서 생각해주시며 말씀하시는 걸 보고 왜 울컥하냐ㅜㅠㅜ

    슈팅스타슈팅스타Pred 20 dňami
  • 와 마스크 쓰고 졸업사진 찍는거 진짜... 너무.....저렇게까지 해야 할까 그 잠깐인데....

    호호홋호호홋Pred 20 dňami
  • 그렇네요... 아이들이 학생시절을 통해서 배려심을 배울수 있는데... 공부뿐만이 아니라 학교 생활에서 배울수 있는 인성에 관한 부분을 못배운다니 참 씁쓸하고 속상하네요.. 빨리 우리 아이들에게 봄이 오길 바랍니다🙏🏻

    김플오music김플오musicPred 20 dňami
  • 내 패턴 중3 고대나 갈까? 고1 2등급만 맞자 고2 좀만 놀자 고3 내신 ㅈ 됐네 내신버리도 정시파이터 가자 고4 현재 진행중

    시험지파괴자시험지파괴자Pred 20 dňami
  • 중2, 중3 국어선생님 생각난다.... 칠판당번이라서 어쩌다 칠판 더러워 진 채로 자리에 앉으면 개정색하면서 칠판당번 누구냐고 물어봐서 불불 떨면서 저저저저예요 하면서 나갔었는데 그것때문에 처음엔 쌤 진짜 싫어했었음 워낙 칼 같으시고 문제도 어렵게 내시는 편이라서 국어시간에 ㄷㄷ거렸었는데 독서록에 책 추천해주시고 쌤이 추천해준 책으로 다시 독서록 쓰니까 엄청 길게 답변 달아주셔서 마음이 사르르 녹았었음 젊은 여자쌤이신데 그런거에 진짜 안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귀여우셨음......ㅋㅋ....ㅋ 완전 극 소심소심이라서 선생님한테 말 거는 거 진짜 못하는데 뭐였더라 뭐 퀴즈 그런거 점수 알려주는데 줄 쪼로록 서가지고 내 차례만 기다리다가 '쌤 독서록 코멘트 너무 감동이었어요' 말하니까 쌤이 '나는 네가 그걸로 독서록 쓴 게 감동이었어' 라고 말씀해주셔서 그날 급식 입 찢어져라 먹었던 개 행복했던 기억이 있음 렬루 내 중딩시절 최고의 기억 중 하나였다.... 진짜 겉으로만 차가우시고 고마운 분이셨음 나 중2 마지막 기말때 국어쌤한테 홀딱 반해서 국어공부 개열심히 해서 100점 맞을 뻔 했었는데 오엠알 서술형에 화이트 써서 부정행위처리 돼서 눈물 줄줄 났던 때도 어떻게든 방법 찾아주시려고 하고 나는 네가 노력한거 다 안다고 해주셨던 것도 갬동이었음 아 그리고 나 중3때 반배정 개망해서 진짜 조용하게 살았는데 2학년때 쌤들도 국어쌤 빼고 다 가버리셔서 없고 그래서 진짜 우울했었음

    광속불가광속불가Pred 21 dňom
    • 아는 얼굴만 들어와도 되게 반가운데 국어쌤이 너 왜 이렇게 조용해졌냐고 괜찮냐고 물어봐주셔서 진심 울컥해서 앞에서 울어버릴 뻔 했어 정말 고마우신 분,,,,

      광속불가광속불가Pred 21 dňom
  • 무슨 졸업사진이지 했는데, 마지막에 큰자기 아기자기님들이랑 찍은 사진처럼, 그림으로 그려진 사진들 처럼 졸업사진을 찍었나보네요?ㅋㅋㅋㅋㅋㅋㅋ 유쾌ㅋㅋㅋㅋㅋㅋㅋ

    JaeJae SooJaeJae SooPred 21 dňom
  • 04:47 연대나 고대....

    Hyuck JinHyuck JinPred 21 dňom
  • 후 서울대가고싶엇는데 고딩때 반대가 너무심해서ㅜ

    alsgur dlalsgur dlPred 21 dňom
  • 쌤 나 수민이에요~ 걍 써봤어요~@

    s00min ls00min lPred 21 dňom
    • @노루 현~

      s00min ls00min lPred 15 dňami
    • @s00min l 인성 드릅네

      노루노루Pred 15 dňami
    • @삐뚤어질거야 뭥미 이럼 나도 미안하잔너

      s00min ls00min lPred 16 dňami
    • @s00min l 으응.. 미안..

      삐뚤어질거야삐뚤어질거야Pred 16 dňami
    • @삐뚤어질거야 여물어 삐딱아

      s00min ls00min lPred 16 dňami
  • 진심 저기 나오는 말이 딱 나다.. 고등학교 1-2학년 때 죽어라 해도 점수가 안 나오고 어떻게 어떻게 해서 3학년 때 2등급까지 올렸지만 1-2학년 때 점수가 안 받쳐주고.. 학교에서는 1-2등급 얘들만 상담해주느라 상담 신청을 해도 그냥 넘어가버리고.. 인서울 대학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과 와서 좋아하는 거 공부하고 과제와 봐야하는 논문의 양은 많지만 그래도 교양이나 전공 교수님하고 친해지는 지금의 대학생활이 사람취급 안해주던 고등학생 때보다 더 좋은 듯..

    이다빈이다빈Pred 22 dňami
    • @백승현 넌 인생 즐겁게 사니?

      닉네임닉네임Pred 6 dňami
    • ㅋㅋ 고딩때 그따구로 성적받으면서 살았으니까 대학생활이 즐겁겠지

      백승현백승현Pred 15 dňami
  • 저렇게 유하고 무기력한쌤들이 인기많음

    방울방울Pred 22 dňami
  • 그 졸사 우리학교에서 찍은거임ㅋㅋㅋㅋㅋ 의정부 송현고 최고

    옥수섬섬옥수섬섬Pred 23 dňami
  • 타이밍.. 10:44 에 안전안내문자 울림

    롤린롤린롤린롤린Pred 23 dňami
  • 학교 안찾아가는이유... 저런 선생님이 없었어서 ^^

    푸르른푸르른Pred 24 dňami
  • 6:19

    수아수아Pred 24 dňami
  • 아들들 왤캐 잘생김

    하이루하이루Pred 24 dňami
  • 이분 노총각이라고 어디서 봤는데 저렇게 큰 아들들이 있었구나. ㅎㅎㅎ

    1234 KIM1234 KIMPred 24 dňami
  • 9:00 에 깔려있는 bgm 제목 아시는붕 ㅜㅜㅜㅜ

    미리미리Pred 24 dňami
  • 솔직히 담임들 별로 정이 없든데 담임도 케바케임

    미래미래Pred 24 dňami
  • ㅋㅋㅋㅋㅋㅋㅋ아 그 쌤이구나.. 그 사ㅣ진 보고 진짜 자지러지게 웃었느ㅜㄴ데..

    복숭아peach복숭아peachPred 25 dňami
  • 그 졸사 래전드선생님 그분 아니에요?

    승승두승승두Pred 26 dňami
  • 상담 마친 고3 웃으면서 볼 수가 없다 .. 내가 딱 저 중간이거든 ㅅㅂ ...

    흐흥흐흥Pred 27 dňami
  • 중1 국어 선생님이 떠오르네요. 처음 중학교에 와서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에 만난 선생님이셨어요. 사계절을 발목까지 오는 한복을 입고 다니셨고, 한복을 좋아하는 저는 자연스레 호감이 갔어요. 국어 수업은 시작할 때 학생이 돌아가면서 시 하나를 필사해와 분석하고 느낀점을 적는 걸로 시작했어요. 물론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었고, 저도 준비하며 막막한 기분이 들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선생님이 매 수업마다 시를 분석하는 걸 보면 마음이 바뀌어요. 그 시의 시인 이야기, 시어 하나하나의 중요성, 시의 배경... 어린 저라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문학을 사랑하는 게 느껴졌어요. 아직도 가끔 시를 보고 말해준 이야기가 떠올라요...ㅎㅎ 그리고 독서 활동이나 백일장 같은 활동을 적극적으로 나서셨어요. 백일장이 열리는 소식을 들으면 항상 와서 홍보도 해주시고... 그래서 저도 친구들이랑 같이 백일장을 2~3번 참가해본 기억이 나네요. 물론 시상은 하나도 못 받았지만요. 하지만 그 선생님이 아니었다면 친구들과 그런 추억을, 경험을 쌓지 못했을 거예요. 특히 오후에 조퇴증 끊고 친구 2명과 간 백일장 행사는 영영 못 잊을 듯하네요. 도서관 여름방학 독서 행사도 그렇구요..ㅎㅎㅎ 저는 선생님을 만나고 국어을 보는 눈이 달라졌어요. 얼마나 문학이 아름다운 것인지 몰랐어요. 그 전까지만 해도 저에게 백일장이나 독서 프로그램은 실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내 작품을 보고 비웃을 게 무섭기도 했고요. 하지만 선생님을 따라 간 곳에서의 활동을 하며 느꼈어요. 아, 내가 실패해도 나는 그대로 있구나. 정말 단순하지만 이게 큰 용기가 된 것 같아요. 그 선생님은 다음해에 학교를 옮기셨어요. 쌓인 추억이라곤 짧고 긴 1년이 전부예요. 하지만 그게 제 가치관과 꿈을 바꾼 것 같아요. 그 선생님은 책도 출판하시고, 뉴스에도 나가보신 너무 멋있고 대단한 분이었거든요. 문학도 너무 사랑하시고, 그걸 우리 학생들에게 알려주려던 분이었고요. 그게 제 마음을 울린 것 같아요. 그 선생님을 만나고 나서 제 꿈은 교육 쪽으로 잡히기 시작했어요. 물론 부모님 두 분 다 교사라 더 영향을 받았는진 몰라도요. 지금은 고등학생이고 사범대를 준비하고 있어요. 그 선생님처럼은 될 수 없겠지만 제가 멋진 선생님을 만난 것처럼 다른 학생들에게도 이 소중함을 선물하고 싶어요. 저는 그 선생님을 아마 죽을 때까지 기억할 것 같아요. ㄱㅇ중 ㄱㅁㅅ 선생님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Hina SuzukiHina SuzukiPred 28 dňami
  • 초등학교 5학년때 수학못해서 보충학습하는데.담임이 나한테 너때문에 자기 남는다고 매섭게 해서 그날 울면서 집에 들어갔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지금 내나이쯤됬을텐데 아무리 힘들어도 어린 아이에게 상처를 주신건 잘못된것같아요 찾아뵙고싶네여 그때와 다르게 지금 너무 잘자랐다는거..

    송슬기송슬기Pred 28 dňami
  • 2등급 후반이나 3등급 초반은 진~~~짜 애매함..내가 그랬거든ㅋㅋㅋㅋㅋㅋ;-;

    혤Pred 29 dňami
  • 씨부대기가 진짜 무슨뜻인지 아시는분?ㅋㅋㅋㅋ 진심 궁굼한데

    이얌얌이얌얌Pred 29 dňami
  • 그래서 씨부대기가 뭐야ㅋㅋㅋㅋㅋ

    김연김연Pred 29 dňami
  • 옛생각에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마리아마리아Pred 29 dňami
  • 씨부대기 ㅋㅋㅋㅋㅋㅋㅋ

    마리아마리아Pred 29 dňami
  • 진짜 틀딱들은 담임하지말자 상담에 도움이 안됨ㅋㅋ 대충대충 하려하고

    피실험자피실험자Pred 29 dňami
  • 우울증 치료 받으러 병원간다고 했더니 머리 돌았냐며 생기부에 사회부적응자로 적어놓은 고3 담임선생님 잘 계시나요 덕분에 전 상처와 족쇄에 어딘가 발묶인 것처럼 살고 있어요 저 선생님이 내 담임 선생님이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수연수연Pred 29 dňami
    • 그런 인간은 살면서 좋은일 하나 없을 거에요.

      June LJune LPred 7 dňami
    • @金衍扜 그렇다고 어느 미친 교사가 생기부에 그딴 걸 적어요..

      미뇽앙미뇽앙Pred 8 dňami
    • @金衍扜 중립 기어를 박든 말든 본인 선택이고요. 미성숙한 사람에게 사회 부적응자. 그것도 평생따라다니는 곳에 그렇게 쓰기 힘들죠^^ 사람이 사람을 평가하는 것도 우스운 일이지만 참 예쁘고, 어른스러운 말도 많고 혹 정말 적응을 못하고 상식밖의 행동을 한다고 해도 사회 부적응자로 쓰지는 않죠. 되려 사회부적응자는 학교폭력 가해자들이라면 조금이라도 이해라도 하겠지만.

      성블리성블리Pred 11 dňami
    • 한국에 미친쌤들 진짜 많음ㅠ 제 친구는 학생시절 때 좀 조용했는데 담임이 성격 이상하다고 적어놨다는..

      빠삐코빠삐코Pred 11 dňami
    • 그 한 마디로 사회 부적응자라고 적었는지는 여러분도 모르는 일이죠.. 당사자의 한마디로 상황을 전부 평가하진 마세요 중립기어 박아

      金衍扜金衍扜Pred 11 dňami
  • 이분 유명한 노총각선생님 아니신가? 교실급훈에 너희대학내결혼? 뭐 대충 이런내용 급훈걸어놓으시고ㅎㅎ아닌가?다른선생님이신가ㅋㅋㅋ아들들이 큰거바선 결혼하신지 꽤된거같네용ㅎㅎ

    로또1등당첨자로또1등당첨자Pred mesiacom
  • 진짜 수학여행 체대 축제 이런게 학교생활 묘미인데 ㅜㅜ... 이런 큰 행사 말고도 조모임도 못하게해서 친해질 기회도 없음 ㅋㅠㅠ

    저기요 ᄋrᄀrᄅi 좀 다무세요저기요 ᄋrᄀrᄅi 좀 다무세요Pred mesiacom
  • 고등학생 때 수학 선생님이셨는데 제가 수포자라 수학 수행평가지에 문제는 다 못 풀고 남은 시간에 대신 선생님 초상화를 그려드렸었는데 엄청 맘에 들어하시면서 프로필까지 해주셔서 뿌듯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선생님! \^^/

    고객고객Pred mesiacom
  • 작년 고3 생활 중 친해지지 못 한 같은 반 친구들도 있다는거ㅠㅠㅠ 올해 졸업식도 비대면이어서 친구들이랑 축하 인사도 못 해서 너무 아쉬워요 힘들었던 코로나 시국 고3 생활을 버티고 꿈 같은 대학 로망을 가지고 졸업했지만 현실은 대학 와서도 비대면이네요... 얼른 상황이 괜찮아지길..... 3학년 친구들아 그 때 만나서 술 먹자!

    그미그미Pred mesiacom
  • 코로나 진짜.. 너무 안타깝다 사실 제일 힘든 사람들은 학생들이지,,, 나도 사실 코로나때문에 대학 졸업식 취소돼서 졸업장은 우편으로 오고 ,, 이와중에 취업도 해서 다른애들 졸업분위기 낸다고 가운입고 사진찍을때 난 회사에서 밤샜는데.. 뭔가 좀 아쉽고 슬프더라 실감도 안나고.. 수많은 졸업이 있지만 대학졸업은 한번인데 ,, 이게 뭔가싶고... 고등학교 졸업앨범에 마스크쓴 단체사진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진짜 안타깝다 ㅠㅠㅠㅠㅠ

    le Zzinggle ZzinggPred mesiacom
  • 13년이나 고3 담임을 하시다니 너무 대단하신 것 같아요. 입시때문에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선생님들도 엄청 힘드시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든 선생님들 화이팅하세요!

    2105박소연2105박소연Pred mesiacom
    • 안물

      삐뚤어질거야삐뚤어질거야Pred 16 dňami
  • 내 시아버지네//

    프레임온프레임온Pred mesiacom
  • 와 아들분 둘다 존잘이다

    유진유진Pred mesiacom
  • 공부 안하고 이거 보고있는 내 인생이 레전드

    아아아아아악!!!!아아아아아악!!!!Pred mesiacom
  • 만약 아들이 아니라 예쁜 딸이어서 '와.. 인물이 훤하네 미래가 기대됩니다.' 이랬다면 분명 욕먹었겠지? 미성년자인데 외모, 얼굴 가지고 평가하냐고... 평소 아무생각 없다가도 하도 탈코니 얼평이니 ㅈㄹ들 해싸니까 반대로 생각하게 됨

    gall gillgall gillPred mesiacom
  • 진짜... 코로나 때문에 대회도 다 취소되고 야자도 없어지고 동아리 활동도 못하고 봉사시간도 못쌓아서 생기부 독서 말고는 다 텅텅 비어서 과목별로 네다섯줄이고 있어도 내용이 ㅈㄴ 말늘이기라서 사실상 아무것도 없음

    유빈유빈Pred mesiacom
  • 난 대학입시 설명회 이런거 하나도 안듣던 정보무지랭이였는데 고3때 담임 선생님이 수능보고 반애들 하나하나 불러서 성적직접 돌려주시고 합격권 대학교 다 찾아주셨어요. 덕분에 성적에 넘치지도않고 모자라지도 않게 지원해서 인서울 4년제 합격했습니다. 그때 애들 하나하나 다 상담하느라 넘 피곤해 보이고 김사해서 박카스 한박스 책상에 몰래 올려두고 나왔던 기억이 있네요. 고3때라 공부하느라 담임쌤과 교류자체는 그닥 많지 않았지만 저처럼 기껏해야 동네 학원만 다녔던 정보무지랭이에게 입시상담은 정말 천운이었어요. 안그랬음 서울살면서 괜히 지방으로 대학다닐뻔했음 ㄷ

    b ifiwereab ifiwereaPred mesiacom
  • 나 고3 수학 담임쌤 보고 계시나요?ㅋㅋㅋㅋ 예술쪽이라 입시 달라서 상담같은거 못해준거 알아요. 근데 고3 올라오자마자 첫날 반애들한테 예체능은 니네 알아서 해라 난 모른다 하고 1년동안 면담 단 한번도 안했죠? 후에 수시,정시 기간에 다른반애들은 다들 1차 합격자 나오는데 우리반 안나온다고 뭐라했을때 제가 중대1차 합격 한거 일부러 말 안했는데 친구가 모르고 담임쌤한테 말하고 나서 저한테 뭐라했는지 기억하시나요. 단 두글자 "니가???!! 니가????!"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정시에서 저 인서울 학교 합격했더니 "와..합격을 하네" 이랬죠? ㅋㅋㅋㅋ ㅈㅇ고 ㄱㅅㅊ 쌤 다른 담임은 다 잊어도 당신은 안잊어요.

    h sh sPred mesiacom
  • 고3 이제 끝나는 학색입니다..... 코로나 진짜 힘들고 조금이라도 선생님들과 대면수업을 해야 더좋은대학교와 성적이 오를수있는데 그게 정말 힘드네요..ㅎ

    유성유성Pred mesiacom
  • 씨부대기가 뭡니까ㅋㅋㅋㅋㅋ

    성이름성이름Pred mesiacom
  • 나도단한번단한순간이라도 좋은기억에남는선생님이계셨으면좋겠다 내가본선생님들은 대걸레막대로때리고출석부로머리때리고싸다구때리고발로차고초등2학년땐가3학년남자쌤은애들젖꼭지꼬집고밀쳐버리고 머리자르고그런쌤들만 본듯. 천벌받았으면하는쌤들도있음 악독그자체. 요즘학폭미투보면서 왜거기에선생님들폭력미투는안나오는지 진짜인간이하쌤들많은데 소풍때도시락싸오라고김밥불고기안먹고다른메뉴로싸오라고정해주고어디브랜드옷이이뿌다며적어주고상품권바라고 참많다 입아파다못말하겠네 반성들하고사실런지

    레몬상큼레몬상큼Pred mesiacom
  • 왤케 잘 추셔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없음이름없음Pred mesiacom
  • 이번 유퀴즈를 보면서 고3 때 선생님들이 생각났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저희는 한번, 혹은 몇 번 뿐인 고3 생활이지만 선생님들은 그 힘든 시기를 매 해보내신다고 생각하니깐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학생들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hs phs pPred mesiacom
  • 좋은선생님이란 생각이 확 드는 분이시네요~

    쁘띠띠아블쁘띠띠아블Pred mesiacom
  • 우리아이가 초1 입학식날 울고불고해서 걱정을 했는데 담임선생님이 좋은분이셔서 입학식그다음날부터 학교적응을잘해 선생님한테 늘 칭찬을 받고 그러니 더 잘해서 자신감이 늘더라구요.지금도 초등학교 생활잘하고 친구들 잘 도와주고 하니 늘 모범적인 아이로 생기부에 적혀 있더라구요.초등학교때는 공부도 중요하긴 하지만 공동체와 인성을 배우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Ove LOve LPred mesiacom
  • 고3 선생님이 정말 중요한 역할하시는것같아요. 저 고3때 담임선생님께서 너는 절대 대학 못갈거다 하면서 자소서나 학종관련 도움도 안주시는 바람에 저 혼자 나름 열심히 노력했는데 결국 떨어졌었죠. 그 후 따로 불러서 정시 상담한답시고 불합격한거 쭉 보여주고 앞으로 어떻게 할거냐 이렇게 물어보셨던 기억이 있네요. 정말정말 상처가 되고 자존심이 상해서 알아서 하겠다고 교무실을 뛰쳐나갔었는데. 재수해서 열심히 공부해서 결국 지금은 대학에 합격해 원하던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고3선생님만 생각하면 너무 서운하면서도 다시 한번 만나뵙고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예너지예너지Pred mesiacom
  • 나만 아들들 잘생겼다고 생각함?

    이름없숴이름없숴Pred mesiacom
  • 에구 참.

    mjs mmjs mPred mesiacom
  • 씨부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민지강민지Pred mesiacom
  • 저런 선생님 만난게 큰 복이지 나 다닌 학교 고3 선생님은 공부 잘하는 애들만 챙겨주고 못하는 애들은 인생패배자처럼 대우하더라 ㅋㅋ 아직도 생각하면 열받네

    Harry kaneHarry kanePred mesiacom
  • 하 고삼때 상담하면서 존나 울어재낀거밖에 기억안남 서러워서 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쌤.. 목표대학 말햇더니 아.. 여기는 좀 힘들겠는데 이러면서 스크롤 쓱슥 내리셨잖아요..... 얼마나 상처받았는ㅠ지 아세요ㅠ?

    이주연이주연Pred mesiacom
  • 6:37

    04문태일.04문태일.Pred mesiacom
  • 이런선생님이 담임이여서 좋겠다

    강영미강영미Pred mesiacom
  • 현직 중학교교사입니당 ,,, 저런 선생님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ㅠㅠㅠㅠ업무하랴 수업 지도하랴 애들 생활 지도하랴 몸이 열개라도 부족한데,,,, 그러다가 아 그냥 할만큼만 하자라고 마음 먹고 현실에 타협하게 되면 저런 노력은,, 정말 선생님 개인 재량이시거든요 ㅠㅠㅠㅠ ,,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네요!대단하십니당

    yoniii h_yoniii h_Pred mesiacom
  • 나에겐 마음에 상처를 준 선생님들의 기억 뿐인데. 저같은 사람들이 많이 없었음 좋겠네요

    이오동오동이오동오동Pred mesiacom
  • 쉰 하나 됐을 씨부대기 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ahio1009Rahio1009Pred mesiacom
  • 별가람고 쌤보러 들어온사람 눌러

    사랑해요쑾얼줘니어사랑해요쑾얼줘니어Pred mesiacom
  • 유튜브에 "정법강의"가10,900강 이상 있습니다..

    김용화김용화Pred mesiacom